지난 5월 20일, WHIPIC은 7월에 발간하는 정기간행물의 ‘HI-People’ 섹션에 소개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Storytelling in Heritage Festival’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누라 알샤이에(바레인 문화유물청 건축과 국장), 콜린 스와인(세계유산사무소 디렉터), 허진이(세계자연유산센터 주무관) 등 세계유산 축제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라운드테이블 모습>
참가자들은 각각 세계유산인 바레인 ‘섬 경제의 증거, 진주채취’와 미국 ‘샌안토니오의 전교회’ 그리고 한국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라운드테이블에서 다음과 같은 주요한 질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축제를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세계유산 스토리는 무엇인가요?
* 축제는 복합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일관성있는 맥락과 스토리를 유지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관련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세계유산 축제가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안에서 관람객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바레인 섬 경제의 증거, 진주채취>

<미국 샌안토니오의 전교회>

<한국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전문가들의 대화에서는 지역과 문화가 다르고 축제 대상의 세계유산 가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겪었던 경험과 고민이 비슷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세계유산 축제에서 관람객을 유치하고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 대해 모두 동의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5월 20일, WHIPIC은 7월에 발간하는 정기간행물의 ‘HI-People’ 섹션에 소개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Storytelling in Heritage Festival’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누라 알샤이에(바레인 문화유물청 건축과 국장), 콜린 스와인(세계유산사무소 디렉터), 허진이(세계자연유산센터 주무관) 등 세계유산 축제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라운드테이블 모습>
참가자들은 각각 세계유산인 바레인 ‘섬 경제의 증거, 진주채취’와 미국 ‘샌안토니오의 전교회’ 그리고 한국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라운드테이블에서 다음과 같은 주요한 질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축제를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세계유산 스토리는 무엇인가요?
* 축제는 복합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일관성있는 맥락과 스토리를 유지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관련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세계유산 축제가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안에서 관람객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바레인 섬 경제의 증거, 진주채취>
<미국 샌안토니오의 전교회>
<한국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전문가들의 대화에서는 지역과 문화가 다르고 축제 대상의 세계유산 가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겪었던 경험과 고민이 비슷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세계유산 축제에서 관람객을 유치하고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 대해 모두 동의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