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세계유산의 가치확산을 위한 해석설명 연구와 역량강화 MOU 체결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WHIPIC, 센터장: 홍창남)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위원장: 테레사 파트리치오)와 2025년 8월 28일, 세계유산의 해석과 설명 분야에서 공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WHIPIC과 ICOMOS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 세계유산 해석·설명 관련 연구, 교육, 정보화 사업 공동 기획
● 해석·설명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전문지식 축적
● 회원국, 전문가,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공동추진
● 유산 해석설명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및 기술 개발
● 유산 해석설명에 대한 양기관 전문가 간 교류

WHIPIC은 2022년 한국에 설립한 유네스코 산하 C2기관으로, 유산의 해석과 설명에 대한 연구와 국내·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전 세계인이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석의 원칙과 방법을 보급하여 왔다. ICOMOS는 132개국 12,000여 명의 전문가가 모인 단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기구이다. 이 기구는 각 국에서 유네스코에 제출하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평가하고, 조선왕릉 보존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보존관리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등재와 보존관리 과정에서 바람직한 해석·설명분야의 역할이 커지면서 양기관이 협약체결을 추진해 왔다.

홍창남 WHIPIC 센터장과 파트리치오 ICOMOS 위원장은 세계유산과 유산해석‧설명 분야의 전문기관 간 협약 체결을 통해 유산이 해석과 설명에 대한 원칙과 방법론을 함께 개발하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업과 정보 공유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WHIPIC은 세계유산 자문기구는 물론, 각 대륙별 해석협회와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각국의 세계유산 현장에서 다양한 가치 확산과 사람중심의 유산해석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세계유산의 가치확산을 위한 해석설명 연구와 역량강화 MOU 체결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WHIPIC, 센터장: 홍창남)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위원장: 테레사 파트리치오)와 2025년 8월 28일, 세계유산의 해석과 설명 분야에서 공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WHIPIC과 ICOMOS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 세계유산 해석·설명 관련 연구, 교육, 정보화 사업 공동 기획
● 해석·설명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전문지식 축적
● 회원국, 전문가,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공동추진
● 유산 해석설명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및 기술 개발
● 유산 해석설명에 대한 양기관 전문가 간 교류
WHIPIC은 2022년 한국에 설립한 유네스코 산하 C2기관으로, 유산의 해석과 설명에 대한 연구와 국내·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전 세계인이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석의 원칙과 방법을 보급하여 왔다. ICOMOS는 132개국 12,000여 명의 전문가가 모인 단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기구이다. 이 기구는 각 국에서 유네스코에 제출하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평가하고, 조선왕릉 보존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보존관리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등재와 보존관리 과정에서 바람직한 해석·설명분야의 역할이 커지면서 양기관이 협약체결을 추진해 왔다.
홍창남 WHIPIC 센터장과 파트리치오 ICOMOS 위원장은 세계유산과 유산해석‧설명 분야의 전문기관 간 협약 체결을 통해 유산이 해석과 설명에 대한 원칙과 방법론을 함께 개발하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업과 정보 공유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WHIPIC은 세계유산 자문기구는 물론, 각 대륙별 해석협회와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각국의 세계유산 현장에서 다양한 가치 확산과 사람중심의 유산해석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